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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완전하시어 우리를 온전케 하신다[3]<마1:16-17>
2021-03-21 06:31:05 593  
제목: 예수님은 완전하시어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신다[3] 본문: 3:16-17;17:2-5

[3:16-17]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17:2-5]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오늘의 사건은 부활과 함께 사복음서에 모두 기록된 초자연적 사건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선포로 성부가 성자를 영화롭게 함이다.
하늘 열림으로 시공간 밖과 시공간 안이 open 되는 예수님은 안과 밖에서 아들이시다. 창조주의 아들이다. 창조자이다.
죄는 하늘을 닫으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모든 친밀한 교제를 중단시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모든 믿는 자들에게 천국을 열어 놓으셨다.
하나님의 빛과 사랑이 땅과 하늘을 잇는 사닥다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비추어졌다(1:51)
모세. 엘리야 즉 율법과선지자들은 결국 예수그리스도로 완성된다(5:39,3:21,24:44,5:17,1:45,22:40)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존재자체가 사랑이며 기쁨인 아들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그 사랑에 감동되어 공생애 사역에 능력과 권세가 된 것이다.
존재가 능력과 권세이다.
시공간을 모두 아우르시는 권세이신 창조자의아들이다.
율법, 선지자 그 어느 시대에서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성령이 보증하시는 성자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거든 성령으로 세례줄자이시다.(1:33)
그리스도께서 그 현상을 보셨고(1:10) 요한도 그것을 보았다(1:33-34). 필시 그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 그 광경을 보았을 것이다.
주님의 침례는 죄를 속죄하는 회개의 침례가 아니라 주님의 메시야 공적인 취임식이었다(1:31).
변화산상의 선포는 골고다 십자가 대속의 죽음직전에 영화롭게 함과 보혈의 속죄로 희어진다는 의미였다.
우주만물보다 큰 십자가의 신비 앞에 존재의 능력과 권세가 한 번 더 선포되는 순간이다.
천지창조를 위한 하나님의 영은 마치 새가 둥지 위를 날아다니는 것처럼 '수면 위에 운행하셨다'(1:2).
여기서도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맨 처음에 그와 같이 '여호와의 신이 그 위에 임하셔야'했고 (11:2;61:6) 또 그렇게 임하셨다.
비둘기는 회개하는 영혼들은 골짜기의 비둘기들로 비유된다.
비둘기는 날짐승 가운데 제사에 드려진 유일한 종류였다(1:14).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하나님께 흠 없이 드렸다.(벧전1:18-21)
노아의 홍수가 감해진 소식은 그 입에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온 비둘기에 의해 전해졌다(8:11).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화평의 기쁜 소식은 비둘기 같은 성령에 의해 적절하게 전해졌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과 화해하신다는 것은 비둘기의 날개를 타고서 우리에게 전해지는 기쁜 메시지다.
성령은 비둘기 같은 형체로 자신을 나타내셨으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목소리로써 자신을 나타내셨다.
하나님께서 우리 구주 예수를 어떻게 인정하시는가를 살펴보자.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 이 말씀은 먼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맺고 계신 관계를 나타낸다. 즉 그는 "내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는 세상의 구속자로서의 사역과 직무에 특별히 임명된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그는 이 일을 위해 성별되고 인침을 받으셨으며 아버지의 양육을 받으셨다.
다음으로 이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께 두신 애정을 보여 준다.
-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 특별히 중보자로서 그리고 인간 구속의 사역을 떠맡았음에 있어서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셨다.
예수께서 구속의 언약을 찬성하시고 하나님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셨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그의 독생자 곧 그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아기지 아니하시고 우리 죄를 위한 희생 제물로 내어 주신 것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사실을 안다.(8:32)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자를 기뻐하시며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 모든 자를 기뻐하신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의 자녀들을 싫어하셨으나 이제는 그의 진노가 사라지고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들이셨다'(1:6).
그리스도 밖에서 하나님은 소멸하는 분이시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는 화해하신 아버지이시다. 이것이 모든 복음의 총체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꺼이 믿음으로 "그는 우리의 사랑하시는 구주시며 그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기쁘게 여김을 받는다."고 한 목소리로 말해야 한다.
천지만물에게 선포되는 예수그리스도의 ID 이다. 더 나아가 나의 ID 이다.
ID가 있다는 것은 존재이다. 특히스스로 존재가 내 아들이다라고 선포는 스스로존재가 되는 것이다.
ID
를 찾아라. WHO'S JESUS. THAT IS WHO I M.
완전한 하나님이시기에 온전한 내 아바 아버지 이십니다.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될 수도 없다.
예수 외에 그 누구도 아들이란 ID 을 받은 인간은 없다. 같이 창조하셨다는 증거이다.
ID DID DO. 증명한다.
예수님 편에서 성부와의 관계를 증언하지만, 이 사건은 성부 편에서 성자와의 관계를 증언한다.
관계가 구원이다=>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성부 하나님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셨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 그분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죄를 위한 희생 제물로 내어 주신 것을 보고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관계는 우리의 상황을 개선하는 정도가 아니라, 존재자체가 새롭게 되는 관계이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사랑과 기쁨도 존재에서이지 상황에서가 아니다.
세상에서는 사랑받고 인정받으려면 그만한 이유와 가치를 요구하지만 예수 안에서는 우리의 존재자체가 사랑스러운 것이고 존재 자체가 기쁨인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실수와 실패일지라도 나를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다. 죄를 지어도 다시 받아 주시는 사랑과 기쁨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이다.
헌신과 착한 행실이 의무감 때문이 아니다. 이미 그분의 존재자체로 기쁘게 해드리고 있다는 사실이며 하나님이 저를 완전히 받으셨다는 사실 때문이다.
이에 감동되어 헌신하는 헌신감에서 선교사가 되는 것이다.
잘 보이려는 의무감이 아니다. 진정한 헌신과 착한 행실은 사랑받는 자라는 확신이 때문에 가능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스며들어오면서 더 많이 더 많이 놀라운 변화로 일어납니다. 자기행동변화와 사명변화로 확장되어 나아간다.
스며들어오는 만큼 선하고 의로워지며 소금과 빛으로 타오르게 됩니다.
하나님 사랑은 의무감과 도덕과 윤리와 율법에서 자유와 평안과 소명을 선물합니다.
더 이상 부족함과 연약함을 감추고 척하는 삶을 살지 않고 실수 한 대로 실패한대로 자유 해 진다. 최고의 승리는 그대로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자신과 타인의 실수와 실패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완전한 사랑은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갑니다.
완전한 사랑은 존재를 세우고 관계를 온전히 이루어간다.
공생애 시작과 내 사랑하는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라고 선포하시고
갈보리 산 십자가에 온 인류의 대속 예수를 어린양 제물로 올려놓으며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기뻐하는 자라고 선포하시는 완전한 부자관계 설정이시다.
이 관계설정으로 나와의 관계설정을 온전히 이루시는 사랑하는 독생자를 희생양 제물로 나를 사랑하시는 내 사랑 하나님 아바 아버지




 













  예수님은 완전하시어 우리를 온전케 하신다[4]<레16:7-10>
  예수님은 완전하시어 우리를 온전케 하신다[2]<마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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