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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에서 존재로[2]<눅12:18-23>
2020-11-22 04:01:42 79  

제목: 생존에서 존재로[2]                   본문: 12:18-23

[본문]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사람의 심리는 사회가 불안하고 환경이 위태로울수록 자신을 보호하려고 여러 가지 방법들을 묘안하고 그 묘책의 안전한곳에 자신을 숨겨 보호하려 한다.
본문의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것이 지금에 70억 사람들의 모습이다.
1년 지속되는 pandemic으로 식당불황, 모든 소상인 불황, 직장해고, 44초에 한명씩 사망, 미국현재 15만 명 사망. 세계적으로 130만 명 사망, 산불, 정치적 불안, 경제적 불안, 국가의 대립. 인종갈등, 가족 간의 생이별, 내일이 불안, 사회적 동물 인간이 모임규제 등으로 우울증, 자살 급증, 정신분열,
자기를 보호하려고 권총수요가 급증 무기상들이 호제. , 식량, 생필품 싸재기, 시한부 종말론.
그런 것으로 육체라는 포장은 지킬 수 있으나, 내용이되는 생명의 영혼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모른다.
생존의 오래세월 생존에 집착하여 생존하다 보면 생존이 존재로 여겨지고
생존이 없으면 자신이 없어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
생존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을 것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생존은 존재가 아닙니다.

참자아가 존재가 되고 나서야 생존과 존재가 분별된다.
자아(自我)는 새로 태어나는 영혼(靈魂)이다.
성령으로 태어난 하늘의 나입니다. “신령한 나입니다.
신령한 나가 존재(存在)입니다.
[고전2: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
고전15:46]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
고전12:1]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신령(神靈)은 인생에서 생존(生存)에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신령한 도술, 영력, 신비, 예언, 초능력, 영험, 도인, 무술, 무속, 신유, 축사, 산신령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신비 도술 악령에서 먼 하나님의 성품과 가까운 것으로 사랑과 희락 온유와 자비 성령의 9가지 열매입니다.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즉 성부 성저 성령이십니다.
[
고전10:4]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리스도를 먹고 그리스도를 마심이 신령입니다. 매일 신령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신령은 예수님의 생명입니다.
[벧전2:5]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
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찌니라
매일 예수그리스도로 지어져가는 삶의 인생입니다.
없어지는 인생의 집이 아니라 존재화(存在化) 되어가는 삶의 인생입니다.
왔다간 흔적도 없는 빈터 인생이 아니라, 영원한 존재의 집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짓는 것입니다.
[18:5]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벧전4:16]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10:31]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똑같이 먹고 마시고 일하고 쉬고 살아도 존재(存在)의 집을 건축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존(生存)의 빈터를 짓는 사람이 있다.
존재의 being 되어 존재의 삶doing을 살자. 신령한 사람이 되어 신령의 집 인생을 짓자.
[고전9:11]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의 육적인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고전15: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육의 몸을 위해 육의 몸으로 살면 생존(生存)이고, 영의 몸을 위해 영의 몸으로 살면 존재(存在)가 됩니다.
[벧전2:2]갓난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in & out입니다. 신령한 것이 들어가면 신령한 것이 나옵니다. 존재를 넣으면 존재가 나옵니다.
인생은 존재(存在)를 만들어가는 과정(課程.mission)입니다.
소 대변을 만드는 과정이 안입니다.
[3:16-17]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
복의 두 종류로 신령한 복과 신령하지 않은 복이 있다.
신령한 복은 존재(存在)의 복()이고 생존(生存)의 복()입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신령한복은 없고 신령하지 않은 복은 있다.
신령한복으로 존재(存在)가 더 확실(確實)해 가는 것입니다.
[고전3:1]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매일신령(神靈)해라.
복음(福音)의 신령은 신령의 탯줄을 잡는 것 입니다. 생존의 탯줄을 놓고 존재의 탯줄을 잡아라. 한순간도 놓지 말라 숨통이다.
본문에 부자는 어리석은 부자입니다, 존재가 태어나지 못하면 누구나 어리석은 부자입니다.
신령한 지혜는 존재가 되었을 때 비로써 시작된다.
[12:15]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사람의 생명<목숨아님>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
소유(所有)는 생존(生存)이고 생명(生命)은 존재(存在)입니다. 생존의 소유와 존재의 생명과는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생존은 영원하지 못하고 존재는 영원합니다. 존재가 되지 못하는 생존은 가치가 없다. 생존으로는 존재를 지키지 못한다.
[16:2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생존은 많이 소유해도 낡아지고 없어진다.
하나님의 의()가 존재(存在)가 되게 합니다.
[1:10-12]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영존(永存)하시는 하나님께 대하여 부유한자가 존재(存在)가 부유한자다.
[2:3-6]()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그리스도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순간부터 존재(存在)가 시작<exist start>되었습니다.









 













  생존에서 존재로[1]<고후15: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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