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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에서 존재로[1]<고후15:45-47>
2020-11-15 09:54:41 168  

제목: 생존에서 존재로[1]                본문: 고후15:45-47

개미 공동체=>개미처럼 부지런히 오고가지만 생계를 위한 요란함은 결코 의미가 없다. 생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


[
3: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I AM THAT I AM>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I AM has sent me to you>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I AM

אֶֽהְיֶ֖ה (’eh·yeh)A primitive root, come to pass, exist, happen, to come into being, to arise, appear, X altogether, accomplished, committed, break, always emphatic, self, cause, do, to be instituted, be established. to exist, be in existence. to abide, remain, continue. to stand, lie, be in, be at, be situated. to accompany, be with. be done, be brought about, to be done, be finished, be gone


생존(生存)이 없는 것이 존재(存在)이다.
존재(存在)가 되어야 존재의 영원으로 귀환한다.


커피볶음=> 하나님은 우주의 가마솥에 넣어 익이시고 존재(存在)로 만들어 가신다.
생존(生存)은 내 것이 하나도 없다. 산소 질소, 바람, 작은 풀 한포기, 메뚜기 한 마리, 참새 한 마리 모든 것이 존재(存在)하나님의 것이다. 호흡, 목숨, 정신, 생각, 마음, 지혜, , 모든 커테이너 모든 컨텐츠 하나님 것이다.


[본문]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영<soul>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spirit>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NIV>So it is written: "The first man Adam became a living being<soul>"; the last Adam, a life-giving spirit. The spiritual did not come first, but the natural, and after that the spiritual. The first man was of the dust of the earth, the second man from heaven.


우리가 온 곳<FROM>과 그리스도가 오신 곳<FROM>이 다르다.
우리는 피조물(被造物)에서 시작되었고 그리스도는 창조주(創造主)에서 시작되셨다.
우리는 흙()에서 시작되었고 그리스도는 하나님 3()로부터 시작되셨다.
우리는 무 신령(無神靈)한자로 시작되었고 그리스도는 신령(神靈)한자로 시작되셨다.
우리는 생존(生存)에서 출발하고 그리스도는 존재(存在)에서 출발하셨다.
우리는 생령<LIVING SOUL>으로 시작하였고 그리스도는 살려주는 영<GIVING LIFE SPIRIT>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LIVING 생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존(生存)하는 영혼(靈魂)이 생존하는 육체(六體)로 시작합니다.
엄마 젖을 물어야 합니다. 공급이 있어야 합니다. 주는 자가 필요한 생존입니다.
예수님은 GIVING LIFE SPIRIT 주는 존재(存在)로 시작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공급자로 시작하십니다. 우리는 수요자로 시작합니다.
우리는 땅()에서 시작되었고 예수그리스도는 하늘()에서 시작되었다.
땅은 하늘에서 받아야 생존 합니다.
우리는 육체의 아버지 정기(精氣)로 시작되었고 예수그리스도는 성령의 하나님 영기(靈氣)로 시작되었다.
[2:7-8]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3위 성령씨앗이 마리아 다윗혈통에 뿌려져 생존(生存)의 죄를 없이하고 구원의 존재(存在)를 이루시려고 오신 창조주이십니다.
[17:24]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
2:18-21]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으로 잉태(孕胎)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유대교 레위 대제사장의 수태(受胎)에서 기독교 멜기세덱 대제사장의 수태(受胎)로 연결시키신다.
혈통의 맥으로 다윗의 위()를 이어가는 영원한 왕()이심을 증명함입니다.
육체의 혈통(血統)관계성 증거가 침례요한과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요한의 생존(生存)의 죽음침례에서 그리스도의 존재(存在)의 부활성령세례로 옮겨가는 의미심장한 계시(啓示)입니다.
태아(胎兒) 침례요한은 태아(胎兒) 예수님을 복중에서 메사야 라고 증거 합니다.
 
훗날 침례요한은 예수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메시야로 요단강 침례로 소개 선포합니다.
[1:30-37]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 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JESUS>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 인고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
우리의 출발은 생존(生存)입니다. 흙입니다. 이마에 땀입니다. 고통과 가시입니다.
생존(生存)은 흙이고 땀이고 눈물이고 고통이고 가시이고 피와 거짓과 살생, 유혹과 교만이며 시기와 미움입니다.
그래서 흙에서 출발하여 흙으로 돌아가면 안 됩니다. 시작의 의미가 없습니다.
시작에는 분명한 의미(意味)를 주십니다. 그 의미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은 나의 탄생을 의미 있게 하시는 탄생입니다.
침례요한이 태속에서 예수님의 태아를 보고 의미를 발견하여 복중에서 뛰어 놀 듯이 내가 태중에 그리스도를 보고 뛰어 놀아야 합니다.
침례요한의 태아는 하나님의 임재(臨齋)로 잉태케 한 태아(胎兒)이고 예수님의 태아는 하나님이 직접 잉태(孕胎)하신 태아입니다.
오늘 우리의 태아가 요한의 태아였습니다. 예수님의 태아를 만나 영원한 존재(存在)가 되는 태아입니다.
[8: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JESUS>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長子)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땅에 생존(生存)에서 하늘의 존재(存在)가 인생의 의미(意味)입니다
땅의 아버지에서 하늘의 아버지로 부친(父親)upgrade 되어야 합니다.
[1:6-10]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생존에서 존재로[2]<눅12: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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