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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인생과 참자아[16]<창3:18-24>
2020-11-08 08:05:14 144  

제목: 그림자인생과 참 자아[16]             본문: 3:18-24

그림자 안에서 보는 우주만물과 그림자 밖에서 보는 우주만물은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관점(觀點)이 다르다.
그림자 안에서는 육()의 눈으로만 보인다. 생존(生存)의 눈으로 보이고 피조물의 눈으로 보인다.
그림자 밖에서는 영()의 눈으로 보인다. 존재(存在)의 눈으로 보이고 창조주의 눈으로 보인다.
환경적으로 일이 잘될 때 인생은 즐겁고 살만한 세상이지만 일이 안될 때 인생은 힘들고 죽고 싶은 세상이 된다.
영적으로 은혜가 충만할 때 보는 삶은 즐겁고 매사가 감사하지만 은혜가 없을 때 보는 삶은 귀찮고 매사가 불평스럽다.
환경은 다른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지만 영적인 은혜는 내가 주관적으로 만들 수 있기에 영적인 은혜로 환경을 다스리는 인생이 지혜롭다.
하나님의 마음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 입니다.
[
1:3-4]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0-11]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8]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1]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5]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3:18-24]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보시기에 좋았더라공간과 가시와 엉겅퀴, 땀과 수고, 해산의 고통의 공간입니다.
에덴에서 쫓겨 난 것은 영성의 장소에서 벗어 난 것이다.
가시와 엉겅퀴는 고통의 지옥의 시공간을 의미한다.
현 시공간 안에 두 시공간이 모두 있다. 에덴동산 안()과 에덴동산 밖()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수렁이 생긴다. 차원의 수렁이다.
이 수렁의 그림자를 예수님이 여신다. 휘장을 찢어서 여셨습니다.
휘장의 수렁이 그림자이다. 그림자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찢어졌습니다.
우주(宇宙)와 생노병사(生老病死), 희비애락(喜悲哀樂)의 그림자에서 해방됩니다.
주님의 재림 때 마치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거나, 주님이 도둑으로 오시거나 의 두 모습입니다.
[살전5:4-6]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
베드로와 죄수들이 옥고가 열리고 착고가 열리는 것이다. 시공간 안에서도 시공간에서 해방됩니다. 화염검의 수렁 그림자 시공간을 넘어갑니다.
[행전12:6-11]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숫군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 쌔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가로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바울이 정오보다 밝은 빛을 보고 부활하여 천상에 계신 예수님의 소리를 듣는 지상과 천상사이 의 화염검 천막휘장을 FREE THROUGH
[행전9:3-5]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스데반의 천국입성을 위해 지상에서 천상의 보좌를 직접 보는 것이다.
[행전7:55-56]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모두 같은 시공간(時空間)이었지만 두 종류로 갈라진다.
  시공간 안에 갇히는 세계와 갇히지 않는 세계입니다
기도원에서 은혜로 나무와 물, 바위, 새와 바람소리, 햇빛-모든 새로운 세계였다.
몇 날을 하나님 사랑에 감격해 눈물로 살았다. 사랑이 증거가 된다.
밤낮으로 성경이 달아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랑스러웠습니다.
같은 시공간이지만 시간가는 줄 몰랐다. 금식21일의 비결은 영성에 있다,
영성에서는 시공간을 초월한다. 육체의 고통을 초월한다.
같은 시공간이지만 나의 상()에 따라 시공간(時空間)에 매이지 않거나 매이거나 한다.
[1:19-23]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찌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4: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만물이 하나님의 눈이고 귀고 입이고 하나님의 특성이고 개성이고 심판이고 하나님의 진선미(眞善美)이고 믿음소망사랑의 표현입니다.


[살전5:18-21]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나님의 은혜로 그림자 밖에서 보면 범사를 감사하되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림자 밖에서 범사를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려라.
그래야 악의 그림자 속에 덮이지 않는다.
그림자 안에서는 좋은 것과 악한 것이 구분해서 보이지 않는다.
그림자 밖에서 빛으로 보아야 구분이 된다.
()의 믿음으로 자신의 존재가 희미하지 않고 영원한 스스로 미쁘심의 존재가 된다.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는 영원한 존재 스스로 미쁜 자가 된다.
개미와 커피볶음=>개미처럼 부지런히 오고가지만 생계를 위한 요란함은 결코 의미가 없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들이다.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
생존의 그림자가 없는 것이 존재이다. 존재가 되어야 존재의 영원으로 귀환한다.
하나님은 우주의 바퀴 속에 넣어 익이시고 존재로 만들어 가신다.
내 것이 하나도 없다. 산소 질소, 바람, 작은 풀 한포기, 매뚜기 한 마리, 참새 한 마리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다. 호흡, 목숨, 정신, 생각, 마음, 지혜, , 모든 커테이너 모든 컨텐츠 하나님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일부 일뿐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일부로 보지 않고 하나님형상과 모양의 한 개인 인격체로 보시고 존엄하시고 존경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으신다.
성부는 성자를 동등이 보셨듯이 성도를 동등이 보신다.




 













  생존에서 존재로[1]<고후15:45-47>
  그림자인생과 참자아[15]<갈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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