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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인생과 참자아[15]<갈2:20>
2020-11-01 02:30:22 136  

제목: 그림자인생과 참 자아[15]                 본문: 2:20

우리는 30년 후면 늙고 병들고 모든 것이 떠나고<건강,직업,친구,가족,,부부> , 그림자는 없어지면서 홀로 남는 참자아의 소망은 오직 주님뿐이다.
믿음도 소망도 사랑도 오직 주님뿐이다.
주님이 없는 것은 소망. 사랑, 믿음이 없는 것이며 생명이 없는 것이다.
주님만 계시면 절망, 원망, 외로울 필요도, 우울할 필요도 없다.
모든 그림자 인생은 같은 과정입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어지는 30년 후를 생각하여 시간개념 없이 지금부터 살자는 것입니다.
어차피 나는 영원히 살 것이니까. “몇 시까지 무엇을 해야겠다. 언제까지 살아야겠다. 시간을 잘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급하게 허둥지둥 짜증으로 살지 말라.
그냥 찬양이나 하면서 살자. 일할시간이면 일하고 잠자는 시간이면 자고, 여유로 사는 것입니다. 시간에 그림자에서 벗어나세요.
공간개념 없이 살아라. 좋은 집에서 좋은 나라에서 좋은 것 먹으면서 좋은 것을 누리면서 살아야겠다는 개념을 버려라, 찬양하며 살면 그 어디나 천국에서 사는 것이다.
사실은 영생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존재하는 것입니다.
존재는 시간과 공간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존재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시간 공간개념 없는 영생을 이 세상에서도 사셨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지만 주님은 없으셨다.
주님은 사는 분이 아니라 존재이시기 때문입니다.
시공간 개념 때문에 죄를 짓는다
선악과를 먹으면서 존재에서 생존으로 전환되었고 타락한 것입니다.
지금도 선악을 선택하면 생존입니다.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은 버리고, 선택하면 생존입니다.
선과 악은 내가 선택하여 선이 되고 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은 선택은 내가 하는 것 같지만 뱀이 하는 것입니다.
[7:19-25]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은 행하는 도.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지금도 선악과 신앙생활하기에 실패하는 것이다. 내가 선하게 살아야지 함으로 백전백패(百戰百敗)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행함으로는 구원<존재>에 이르지 못하고, 존재이신 그리스도로 구원<존재>됩니다.
[3:15-17]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and placed him and placed him>>두다=>존재(存在)하다.

וַיַּנִּחֵ֣הוּ (way·yan·ni·ḥê·hū)접속사,연속불완전동사,3인칭남성단수./to rest, settle down and remain. to repose, have rest, be quiet, make quiet, cause to alight, set down ,to lay or set down, deposit, let lie, place. to let remain, to permit. to obtain rest, be granted rest
존재<being, existence>가 죽어 생존<survival, living being>이 됩니다.
존재는 벌거벗음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생존이 되면 벌거벗은 육체(肉體)가 보게 됩니다.
혈과 육은 생존입니다. 그림자입니다,
시공간의 시작입니다. 관점에 전환입니다. 존재가 죽고 생존이 보게 됩니다.
존재의 열매가 성령의 열매이며 시공간개념<그림자>육체가 없어지면 맺혀진다.
[5:22-23]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생존의 열매가 육체의 열매이며 시공간개념 그림자 안에서 맺혀진다.
[
5:19-21]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내공(內空) 안에 영원(永遠)(靈源)으로 채우라. 성령은 영원의 영이다.
내공(內空)안에 시공간개념이 없으신 주님이 거하시면 시공간 개념 없는 내<존재>가 됩니다.
[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
그냥 생존은 죽어야 존재로 삽니다.
인생에서부터 혈과 육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시공간 개념 없는 영생으로 사는 것이 믿음으로 사는 것 입니다.
신앙생활을 해도 그리스도와 내 육체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시공간(視空間)이 없는 영생(靈生)이 이미 시작된 믿음의 개념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인생이 고통인 것이다.
영생(永生,靈生)은 고통이 없습니다.
목회와 선교를 해도 시공간개념, 생존개념으로 노력하기 때문에 헛된 영광을 구하고, 육체의 9가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주님 일을 하면서 육체의 열매로 한다는 것은 영생의 존재에서하지 않고 인생의 생존에서하기 때문입니다.
절대 성령의 열매는 영생의 열매이기에 인생으로는 절대 성령열매 맺지 못한다.
인생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에서는 육체의 열매를 맺습니다.
인생에서 영생으로 가는 것은 시공간만 벗어나면 됩니다.
시공간에서 발생한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 됩니다.
육체는 십자가에서 죽었다라고 늘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살면 됩니다.
거듭난 성도는 육체만 늘 깨트리면 육체 속에 속사람이 영생을 살게 됩니다.
[
7:16.19]삼백명을 세 대로 나누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명이 이경 초에 진 가에 이른즉 번병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영생을 사는 인생이 됩니다. 시공간에서 자유 해 집니다. 그림자에서 자유 해 집니다. 육체에서 자유 해 집니다.
진리와 성령은 영생입니다.
영의 횃불로 살아야 할 이유.
1>
영의 차원으로 옮겨가야하는 존재이므로 지금부터 영의 세계로 점점 열어가야 한다.
2>
시간과 공간에서 해방되기 위하여 영의 세계로 몰입해야 한다. 시간과 공간에서 죄와 허물 약함, 거짓이 남루하기에 시간과 공간에서 해방될수록 의롭고 거룩하고 진실해 진다.
3>
영은 하늘에서 낳았기에 하늘로 돌아가는 것이 원칙이다. 첫 사람은 땅에서 낳으니 땅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4>
영으로 돌아가는 것이 본가(本家)로 돌아가는 것이다. 시공간은 본체가 아닌 객지 생활과 같은 것이다.
5>
땅에 닿고 있던 바퀴가 접히고 하늘을 나는 날개가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 연습을 해야 한다. 교신도 연결되었는지? 시운전하는 것과 같다. 비행시간을 달성해야 pilot가 되듯이.
6>
거듭나지 않고는 결단코 하나님나라에 갈수 없다. 날개가 없는 비행기와 같은 것이다. 거듭남이라 이 땅에서 더 능력 있는 신앙생활을 위함보다 영원한 천국에 필히 필요한 생명이다.
7>
영원한 차원은 부모가 낳아준 목숨으로 는 갈수 없고 그곳에서 살수 없는 차원이다. 영원한 하나님께로 낳아야 영원한 곳에서 살 수 있는 차원이다.산소와 질소로 사는 곳이 아니라 영광으로 사는 차원이다.
8>
거룩함, 의로움을 위해 주님이 오심보다는 거듭남을 위해 오신 것이다.
[고후12:1-3]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내가 이런 사람





 













  그림자인생과 참자아[16]<창3:18-24>
  그림자인생과 참자아[14]<행전7: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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